2011년 전체워크샵

Posted at 2011/07/08 09:52 // in FUN LIFE/넥스토릭 전체워크샵 // by 넥스토릭

[2011년 넥스토릭 전체워크샵]

★ Who? 넥스토릭 전직원
★ When? 2011.6.24일 ~ 2011.6.25일
★ Where? 양평 미리내 캠프
★ What? 넥스토릭 전체 워크샵
★ How? 신나는 롤로코스터 프로그램과 즐거운 회식시간을 통해
★ Why? 넥스토릭의 창의력을 함양하고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

안녕하세요! 넥스토릭 블로거 입니다. 장마철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나날이지만, 넥스토릭은 지난 6월 24일 양평 미리내 캠프로 1박2일 전체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비가 내렸지만, 창의적 사고를 함양하고 단합을 도모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준비해 양평으로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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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바로바로 미리내 캠프입니다! 양평은 서울에서 근접하기 좋은 위치에 있고, 또 공기도 좋고 산과 물이 있는 곳이지요! 캠프를 들어서면서 분수가 나오는 너무나 예쁜 수영장이 보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풍덩 물에 빠져 놀아보고 싶은 마음이신 분들도 많이 있었지만, 비가 오는 관계로 안전을 위하여 PASS!! 차에서 내려 올라와 숙소에 짐을 풀고 그리고 우리의 음식를 제공해줄 식당에 가서 모두 점심을 먹었습니다. 메뉴가 아주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었고, 오랜만에 학창시절 수련회를 온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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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맛있게 하고, 두구두구두구!! 오늘의 메인 프로그램을 하기 위해 대강당으로 들어섰습니다! 프로그램에 들어가기에 앞서! 대표님께서 우리 회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말씀 주셨습니다. 현재도 아주 열정적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우리이지만! 다가올 미래에도 더 열심히 해서 발전하는 넥스토릭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자, 드디어 오늘의 프로그램을 소개하겠습니다!! 그 프로그램은 바로바로바로 ~~ 롤러코스터!! 이 프로그램은 C-Express라는 프로그램인데, 우리가 놀이 공원에 가면 만날 수 있는 롤러코스터를 모형으로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입니다. 10명씩 10개의 팀을 만들어서 자신의 팀만의 개성 있는 코스를 만들어보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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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각 팀원들 간의 사이를 돈독하게 해주기 위하여 간단한 몸풀기 게임들이 진행되었습니다.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웠던 유쾌한 게임들을 통해 사원들 간의 새로운 면들도 발견하고 웃음 넘치는 현장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본격적인 롤러코스터 만들기 시간!! 롤러코스터를 만드는 과정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정말 다양한 방식의 롤러코스터들이 등장하였습니다! 번뜩번뜩 재치 넘치는 아이디어들!! 역시 넥스토릭은 다르죠?^^ 이렇게 같은 작품 하나 없이 다양한 롤러코스터가 10개나 만들어졌습니다. 회전구간을 17회나 만들고자 하다가 실패했다는 조들을 포함하여 정말 아찔한 코스들도 많이 있었는데요, 구슬을 떼구르르르~ 굴려서 구슬이 떨어지지 않고 잘 통과가 되면 성공! 떨어지면 실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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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팀의 조장님이 저렇게 앞에 나오셔서 자신의 팀의 롤러코스터 컨셉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각자 개성이 다양하고 강한 만큼 다양한 컨셉의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자, 이제 5분 남았습니다!!! 어떤 팀은 완성해서 다 자리에 앉아 있고, 또 어떤 팀은 완성하지 못해서 안절부절못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드디어 시간은 흘러 시간이 종료되었습니다! 모두 상대방은 어떤 작품을 만들었을까 궁금한 눈치인데요, 그럼 지금부터 어떤 작품들이 나왔는지 한번 감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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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들 두 손을 모으고 구슬이 롤러코스터를 잘 타주기를 빌고 있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다양한 작품들이 나왔는데요, 정말 대단한 넥스토릭입니다^^ 그 중에서 총 3팀을 뽑아서 시상이 주어지는데요, 1등급 한우와 고급 프랑스와인이 주어집니다! 그래서 오늘의 우승팀들은 우승상품을 받아 저녁 회식을 더 즐겁게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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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회식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만인이 사랑하는 삼겹살입니다! 아, 물론 롤러코스터에서 우승한 1,2등 팀은 한우를 먹었겠지요? 많은 음식이 넉넉하게 준비된 회식 시간! 우리는 음식과 함께 맥주 한잔, 소주 한잔을 하면서 그동안 못 나눴던 대화를 빗소리를 배경 음 삼아 나눌 수 있었던 낭만 가득한 밤이 되었습니다. 할 이야기도 많고, 듣고 싶은 이야기도 많은... 웃음과 정이 넘치던 그 날밤은 왠지 다른 날보다 더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비가 내려서 초기에 기획한 야외 활동들은 못했지만, 비가 왔기 때문에 한 공간에서 서로가 서로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고, 단합될 수 있었던 행복하고 가슴 따뜻했던 워크샵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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