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넥스토릭 상반기 전체 워크샵]
부제:'강화도 그곳에 가면'??
벚꽃이 만개하는 기분 좋은 봄날 넥스토릭 전체 워크샵을 떠났습니다.
넥스토릭 3주년 기념 행사와 함께 강화도 명소를 둘러 보는 봄소풍 컨셉의 워크샵!!
함께 보시죠~~!!

따뜻한 봄 햇살을 만끽하고 계신지요?? 조금 더 있으면, 뜨거운 햇빛이 작렬하는 여름이 다가오겠네요!! 넥스토릭은 지난 4월 20일 강화도로 1박 2일 2012년 상반기 전체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작년처럼 비가 오지 않을까?? 걱정을 했지만 다행이 맑고 화창한 날씨가 우리를 반겨 주었습니다.
아침 9시까지 회사 앞으로 집결 하고, 버스에 탑승!!
떠나기 전 선탑자가 오늘 일정에 대해서 간략히 전달 합니다.

꼬불꼬불한 2차선의 길을 천천히 지나갑니다. 차창 밖으로 보이는 갯벌과 파란 하늘은 아!! 사무실을 떠나 가슴이 뻥 뚫리는 구나!! 하는 마음을 설명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강당에 모여, 워크샵 조 확인, 숙소 배정 확인을 하고 맛있는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점심식사 후 넥스토릭 3주년 기념 행사를 진행 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샵 컨셉 ‘강화도 그곳에 가면’은 숙소에서 멀지 않은 명소(전등사, 광성보)에서 조 별 소풍을 진행 하는 가볍고 즐거운 컨셉입니다.
즐거움을 가미하기 위해 미션 봉투 전달과 돌발 미션으로 양념을 쳐봤구요 ㅎㅎㅎ 미션 및 돌발미션으로 재미있는 사진이 많이 나왔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아 마음이 뿌듯 합니다.
이제 모든 일정을 마치고 즐거운 저녁식사 & 회식입니다. 숙소 여건상 취사가 불가능 하여, 뷔페 & 신선한 회를 안주로 전체회식을 진행 하였습니다. 아쉬운 밤을 보내기 싫어 숙소에 들어가서 2차 회식으로 회포를 푸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2012년 넥스토릭 상반기 워크샵 후기 최우수작 – 10 조 -]















‘등의 기운을 받은 듯한 사진’을 찍으면 되요.







사진을 찍어도 시간이 가질 않아요.
너무 지루한 나머지 누나들이 점프샷을 찍어달라고 해요.



너무 일찍 끝난 것에 당황한 운영진이 미션을 급조하였어요.
‘미소 가득한 사진을 찍는 미션’이에요. 아무리 봐도 급조한 티가 나요.

그랬더니 또 급조 미션을 줘요.
‘얼굴만 나온 사진을 찍는 것’이에요.

그랬더니 또 미션을 줘요.
‘몸으로 넥스토릭 3주년 파이팅 글자를 만드는 것’이에요.
이쯤 되면 놀아나는 것 같다는 생각이 살살 들어요.


이제 진짜 끝난 것 같았어요.
‘하지만 진짜 마지막 미션이라며 VP를 꾸미는 듯한 사진을 찍어라’는 미션을 줘요.
앞뒤 안보고 때려 치고 싶었지만 왠지 MVP가 되면 매우 서프라이즈한 일이 벌어 질 것 같아
조금 더 근성을 보이기로 해요.







그래서 포기하기로 해요.





열심히 미션 수행해 주신 10조 조원님들 수고가 많으셨어요.
넥.스.토.릭.3.주.년.화.이.팅 이에요!













약 7시간 정도 장시간 진행되어 피곤했을 법도 한데, 열띤 토의 분위기에 휩싸여 7시간이 순식간에 흘러가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